끝내기의 주인공 강민성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4.28 22: 37

28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KT는 맷 사우어, LG는 라클란 웰스를 선발로 내세웠다.
10회말 2사 1,2루에서 KT 강민성이 끝내기 안타를 치고 환호하고 있다. 2026.04.28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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