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보경,'찬스 놓치지 않았어요'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4.30 19: 03

30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KT는 보쉴리, LG는 임찬규를 선발로 내세웠다.
1회초 1사 1,2루에서 LG 문보경이 좌전 적시타를 치고 환호하고 있다. 2026.04.30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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