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찬규,'만루 위기 넘겼다'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4.30 19: 21

30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KT는 보쉴리, LG는 임찬규를 선발로 내세웠다.
2회말 2사 만루에서 KT 김민혁을 외야플라이로 처리한 LG 임찬규가 더그아웃으로 가고 있다. 2026.04.30 /sunday@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