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이어 마운드 오른 이민우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4.30 20: 41

30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경기 한화는 류현진을, SSG는 김건우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7회초 한화 이민우 투수가 역투하고 있다. 2026.04.30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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