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울 타구 잡는 손성빈에 쏠린 키움의 뜨거운 시선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4.30 21: 10

30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비슬리가, 방문팀 키움은 배동현이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손성빈이 8회초 무사 2루 키움 히어로즈 최주환의 파울 타구를 잡고 있다. 2026.04.30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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