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승현, 위기 탈출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4.30 21: 25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최승용, 삼성은 최원태를 선발로 내세웠다.
7회말 2사 1,3루에서 삼성 이승현이 두산 안재석을 2루 땅볼로 처리하며 기뻐하고 있다. 2026.04.30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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