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윤, 만루 위기를 넘지 못하고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4.30 21: 58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최승용, 삼성은 최원태를 선발로 내세웠다.
8회말 2사 만루에서 삼성 김재윤이 두산 박준순에 싹슬이 3타점 적시 2루타를 허용하며 아쉬워하고 있다. 2026.04.30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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