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건강한 2세 위해 정자 동결"…86년 동갑내기들 '솔깃' ('편스토랑')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5.15 10: 54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가수 김재중이 2세를 위해 정자를 동결했다고 밝혔다.
15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김재중과 최진혁, 윤시윤의 솔직한 토크가 펼쳐진다.

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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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1986년생 동갑내기 친구 김재중과 윤시윤, 최진혁이 모여 연애, 결혼, 2세 계획 등에 대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주고 받는다.
김재중이 친구들을 초대해 직접 만든 특별한 보양식을 선보인 가운데 피할 수 없는 ‘결혼’ 이야기가 주제로 떠올랐다. 최진혁과 윤시윤은 “어머니 때문에 결혼을 못하는 것도 있다”고 말하자 김재중은 이에 대해 공감하지 못하며 과거 연애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특히 김재중은 “남자도 2세 준비를 잘해야 한다”며 건강한 2세 준비를 위해 정자를 동결했다고 밝혔따. 최진혁 또한 “나도 생각했었다”라며 폭풍 질문을 쏟아냈고, 이를 지켜보던 붐은 “준비하는 자세가 되어있다”고 칭찬했다.
하지만 김재중은 정작 “다시는 못할 것 같다”고 고개를 저었다는 후문. 김재중의 솔직한 심경과 토크에 관심이 모인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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