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속풀이쇼 동치미’ 조영남이 남진의 영원한 훤칠함에 질투를 드러냈다.
9일 방영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700화 특집으로 조영남, 남진, 설운도가 토크를 이어갔다. 팬 사랑부터 시작해 가족들과 화목하게 지내고 있는 남진은 태생부터 부잣집 아들이며 그만의 여유로움을 뽐냈다. 이에 대해 조영남은 내내 부러워했다.


노사연은 "데뷔 전에 조영남을 꼭 보고 싶었다. 외모가 아니더라도 어필하는 그 멋이 궁금했기 때문"이라면서 "남진을 실제로 뵀더니 귀에 주름도 없더라"라며 놀라움을 보였다.
이에 조영남은 “얘는 의학의 도움을 많이 받는 거다”라며 불쑥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말했다. 노사연은 "정말 흰머리도 없으시고"라며 남진의 멋을 언급했고, 이홍렬은 “아까 분장실에서 보니가 남진 선배는 마스크 팩도 하고 관리를 정말 철저하게 하더라”라고 말했다.
패널은 "이제 그만 남진 선배님이 잘생겼다는 걸 인정하세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MBN ‘속풀이쇼 동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