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해외 촬영 중 당황스러운 상황 겪었다 “연락 두절”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5.18 19: 39

방송인 노홍철이 해외에서 휴대폰을 분실하는 안타까운 일을 겪었다.
노홍철은 지난 17일 개인 채널에 “해외 스케줄 중 휴대폰을 분실했습니다. 현재 메시지만 가능합니다. 뿅”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노홍철은 6월 방송 예정인 MBC ‘놀러코스터’ 촬영을 위해 해외에 체류 중인 모습이다. 노홍철은 함께 출연하는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촬영도 여행처럼 즐기는 노홍철은 너무 신난 나머지 휴대폰을 잃어버린 것 같다며 “연락 두절”, “전화기 없음”, “유심카드 없음”, “너무 신났었나 봐”라는 설명을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6월 방송 예정인 ‘놀러코스터’는 대중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전 세계 이색적인 놀이공원을 집중 탐방하는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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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노홍철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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