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종진 감독 '다시 분위기 올린다'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5.26 16: 53

26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린다.
이날 경기에서 키움은 안우진을, KIA는 김태형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키움 설종진 감독이 KIA 손승락 코치가 인사를 나누며 미소짓고 있다. 2026.05.26 /cej@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