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현 '내가 잡았어'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5.26 19: 29

26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에 키움은 안우진을, KIA는 김태형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3회말 2사 1루에서 KIA 좌익수 박재현이 키움 안치홍의 좌익수 뜬공을 포구하고 있다. 2026.05.26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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