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삼자범퇴 돕는 아데를린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5.26 19: 38

26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에 키움은 안우진을, KIA는 김태형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4회말 2사에서 KIA 1루수 아데를린이 키움 최주환의 땅볼 타구를 처리하고 있다. 2026.05.26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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