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키움 히어로즈를 완파하고 4연승을 달성했다.
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는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서 5-2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4연승을 질주한 KIA는 시즌 전적 26승22패1무를 만들었다. 반면 3연패에 빠진 키움은 20승29패1무가 되면서 우천 노게임으로 경기를 쉰 NC 다이노스(19승27패1무)에 밀리며 다시 최하위로 내려앉았다.
KIA 이범호 감독이 김태형의 승리 꽃다발을 준비하고 있다. 2026.05.26 /cej@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