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수' 박민수, '무명전설' 최고 아웃풋…"성장 계기 됐다"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5.28 13: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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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민수가 ‘무명전설’ 여정을 의미있게 마무리했다.
박민수는 지난 27일 방송된 MBN ‘무명전설 디너쇼’에 출연, TOP10 멤버들과 함께 무대를 꾸미는가 하면 솔로 무대를 펼치며 ‘비타민수’ 매력으로 수요일 밤을 물들였다.

방송 화면 캡처

TOP10 멤버들과 함께 ‘황홀한 고백’, ‘천년지기’ 무대로 오프닝을 연 박민수는 탄탄한 가창력과 퍼포먼스 실력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며 다인원 사이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황윤성, 이대환과 '아이돌 비주얼' 그룹으로 뭉쳐 '나무꾼' 무대를 선사한 박민수는 본선 3차전을 함께 했던 '하루온종일' 팀과 재회해 장윤정의 '사랑아' 무대를 재현한 뒤 화제의 카드섹션 퍼포먼스를 다시 한번 선보였다.
박민수는 ‘무명전설’을 ‘선생님’으로 표현하며 “스스로에게도 많은 것을 배웠고 관객분들, 선배님들께도 다양한 피드백과 심사평을 받으면서 또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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