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아이 김도연 "'갑자기' 티저 속 뽀뽀신, 뺨 때리기 대신 제안" ('솔로몬코드')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5.28 21: 16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방송인 황광희가 그룹 I.O.I(아이오아이)와 만났다. 
28일 유튜브 채널 ‘솔로몬 코드’에는 'I.O.I(아이오아이) 콘서트 연습 현장 급습!! 광희랑 딱 30분만! EP.02'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솔로몬코드' 영상

이날 황광희는 "촬영일 기준으로는 어제 '갑자가' 티저가 나갔다"면서 "누가 한 번 얘기해달라. 그 뽀뽀신의 기준이 있었냐"고 물었다. 
말 그대로 '갑자기' 공개되었던 I.O.I(아이오아이) 티저에서는 김도연에게 갑자기 입 맞추는 전소미의 모습이 짧게 담겨 큰 화제가 되었다. 
'솔로몬코드' 영상
김도연은 "원래 레퍼런스에서는 귀엽게 뺨을 치면 헉 하고 놀라는 신이었다"며 "'뺨을 때리기 싫다. 그럼 뽀뽀를 하자' 제가 얘기를 해서 누구와 할 것인가 하다가 너무 자연스럽게 소미와 제가 해야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전소미는 "너무 행복하게 승낙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를 들은 최유정은 "너무 좋은 선택이었던 거 같다"고 반응, 황광희는 "저도 놀랐고, 전소미가 대단하구나, 보통이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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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솔로몬코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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