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가수 손담비가 딸 해이와의 사랑스러운 뽀뽀를 공개했다.
6일 손담비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딸 해이와의 행복함을 보였다.


이날 손담비는 집에서 편안한 차림으로 있는 듯 헐거운 큰 옷에 잔뜩 흐트러진 머리카락으로 소파에 몸을 느슨하게 기대고 있었다. 어느덧 자란 딸 해이는 엄마에게 쪽 뽀뽀를 하고 있는 뒷모습을 보이고 있었는데, 이런 이들 모녀에게서는 사랑이 풍겨 나왔다. 또한 딸 해이는 엄마의 팔을 붙잡고 일어나 있는 모습을 보였다.

네티즌들은 "이런 모습을 찍은 것도 사랑이 담겨 있다", "딸 진짜 많이 자랐다", "딸이 최고죠", "진짜 애기 빨리 자란다", "뒤통수부터 귀여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출신 이규혁과 결혼, 재작년 시험관 시술로 작년 득녀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손담비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