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딸, 댄스 쇼케이스에 오른다..母 DNA 제대로 “정석원 닮은 투바투에 꽂혀”(백지영)[핫피플]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6.06 19: 5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백지영이 딸의 근황을 전했다.
6일 채널 ‘백지영’에는 ‘얼큰 국물 한 숟가락으로 백지영 속 확 풀어버린 신용산역 원주 대구탕집’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제작진은 백지영에게 월드컵을 보러 갈 것인지 물었다. 이에 백지영은 스케줄을 확인한 후 “안 된다. 행사도 있고 하임이 쇼케이스도 있고 안 된다”라고 말했다.
제작진은 무슨 쇼케이스인지 물었고, 백지영은 “댄스”라고 답했다. 제작진은 백지영에게 딸이 데뷔하는 것인지 물었고 백지영은 아니라고 말한 후 “장기자랑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쇼다. 정말 진짜 무대를 빌려서 라이트도 다 쏘고 메이크업도 하고 의상도 다 입고. 1년에 딱 한 번 하는 (댄스학원에서) 행사”라고 설명했다.
백지영은 “하임이가 꽂혀 있는 그룹은 투바투의 수빈이 오빠 때문에 (난리도 아니다)”라고 말했다. 제작진이 수빈의 사진을 보여주자 “하얀 (정) 석원 씨다. 일맥상통하는 게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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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백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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