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정 "'헤어지자 말해요' 히트, 10년 고생한 보답" ('텅빈스튜디오') [순간포착]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6.10 03: 38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가수 박재정이 하림과 만났다.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텅빈스튜디오’에는 ‘긴 어둠을 지나 빛을 본 가수 박재정, 그의 곁에는 하림 사장님이 있었다… (박재정편) | 하림의 LOFT’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텅빈 스튜디오' 영상

이날 박재정은 “솔직히 이야기 하면 (20대는) 제가 배우로서 산 느낌이다. (20대에는) 너무 좋은 글과 좋은 멜로디를 받아서 했기 때문에”라고 털어놓았다. 
'텅빈 스튜디오' 영상
이를 들은 하림은 “고민하고 걱정하는 청년의 모습이랄까. 그런데 그 안에서 답을 계속 찾아왔던 것 같다”라고 대답했다. 
이후 박재정은 많은 이에게 사랑받은 '헤어지자 말해요'가 수록된 1집 앨범을 언급하며 “저는 이 앨범을 냈단 사실 만으로도 너무 행복했다”라고 전했다. 
박재정은 “올라가는 것 보면서 신이 10년 고생했으니까 하나 딱 주신 것 (같았다)”라며 “이제 다시 10년 고생해야죠”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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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텅빈 스튜디오'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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