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결혼식서 총 3벌 드레스 입었다..♥문원, 광대 폭발 "너무 예쁘다" ('귀한가족') [순간포착]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6.09 22: 38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웨딩드레스를 골랐다. 
9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남의 집 귀한 가족'(이하 '귀한 가족)에는 지난달 결혼한 신지, 문원 부부의 결혼식 준비 과정이 공개됐다.

'남의 집 귀한 가족' 방송

이날 신지, 문원 부부는 결혼식 3주 전 웨딩드레스 피팅을 위해 나섰다. 피팅룸에서 문원이 긴장하며 기다리자 박미선은 “나는 드레스 입고 딱 열리는 그걸 안 해본 것 같다. 내가 혼자 가서 한 것 같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남의 집 귀한 가족' 방송
이를 들은 이봉원은 연신 “괜찮다”고 다독였고, 박미선은 “뭐라고 하는 게 아니라 안 해봤다고 말하는 거다. 되게 떨릴 것 같다”고 예상했다.
신지는 결혼식에서 식전, 본식, 피로연에 각각 1벌씩 해서 총 3벌의 드레스를 입을 예정이었다. 예비 신랑인 문원은 신지가 나올 때마다 "너무 예쁘다"며 감격했고, 이를 본 박미선은 "입이 귀에 걸렸다"며 흐뭇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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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남의 집 귀한 가족'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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