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문원♥' 덕에 1년째 전원주택서 역대급 호강..."아직도 펜션 온 느낌" ('어떠신지') [핫피플]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6.11 06: 41

가수 신지가 남편 문원의 다정한 외조 속에 행복한 전원주택 신혼생활을 만끽하고 있다고 밝혔다.
10일 오후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는 ‘행복은 가까이에 있어.. 집 근처에서 힐링 제대로 하고 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제작진이 "이제 전원주택에서 사신 지 좀 됐잖아요. 곧 1년이죠?"라며 이들의 신혼 공간에 대해 질문을 던졌다.

이에 신지는 전원생활 1년 차임에도 여전히 설레는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 신지는 "난 아직도 펜션 온 느낌이고 일단 중요한 건 신랑이 관리를 너무 잘해주니까"라고 말하며 남편을 향한 깊은 신뢰를 드러냈다.
신지는 "나는 그냥 정말 좋은 곳에서 뭔가 호강하고 있는 느낌이야"라고 솔직하게 밝혔으며, 이어 "신랑이 관리를 진짜 부지런하게 엄청 잘해 줘서"라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이를 들은 문원은 "이렇게 말해주니까 힘들다는 얘기를 못 하겠구먼"이라고 말해 현장에 웃음을 안겼다. 이어 문원은 전원주택 유지보수의 고충을 살짝 토로하면서도, "관리가 이제 좀 쉽지는 않지만 그걸 해내다 보면은 베테랑이 돼 있어"라고 덧붙여 아내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해내는 만능 남편의 면모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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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어떠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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