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측이 포상휴가와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11일 SBS 측은 OSEN에 “‘멋진 신세계’ 포상휴가와 관련, 공식적인 포상휴가가 아닌 배우와 제작진이 떠나는 소규모 여행”이라고 밝혔다.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와 자본주의의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재벌 차세계(허남준)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드라마다.

지난달 8일 첫 방송된 ‘멋진 신세계’는 꾸준히 우상향 곡선을 그리며 최고 시청률 10.4%(8회,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나타냈다. 방송 이후 넷플릭스 슬로벌 순위에 꾸준히 이름을 올리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매주 금,토 방송되고 있는 ‘멋진 신세계’는 오는 20일 종영 예정이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