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문세윤이 사춘기 딸을 언급했다.
13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영화 ‘남편들’ 출연 배우 공명, 김지석, 강한나, 이다희가 출연했다.


이날 출연진들은 영화 ‘남편들’에 맞추어 남편 캐릭터로 분장했다. 문세윤은 “여보 애들은 어디 갔나? 애들 자? 통닭 사 왔다!"라는 연기를 선보인 후 "늦게 들어와서 애들 깨우는 남편”이라고 자신을 설명했다.
붐은 실제로 그래본 적이 있는지 물었다. 문세윤은 없다며 딸의 방문은 여는 게 아니라고 답했다. 신동엽은 “(보통은) 방문이 잠겨 있다”라고 설명했다.
붐은 “딸 키우는 아빠가 저녁에 들어갈 때 어떻게 들어가냐”라고 궁금해했고, 문세윤은 딸이 깨지 않게 조심스럽게 들어가는 모습을 재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문세윤은 “(사춘기) 몇 개월 안 남았다. 거의 끝났다”라고 딸의 사춘기가 얼마 남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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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놀라운 토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