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윌 "불혹·코로나 겪으며 누구 만날 기회도 없어져"…현실 결혼 고민 ('형수는 케이윌')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6.14 16: 41

<소속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보컬리스트 케이윌이 스윗소로우와 솔직한 연애, 결혼 토크를 나눴다.
케이윌은 최근 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을 통해 ‘아는 형수’ 새로운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유튜브 영상 캡처

영상에서 케이윌은 스윗소로우를 “국내 최고령 보이밴드”라고 소개하며 ‘찐친’ 케미스트리를 예고했다.
유튜브 영상 캡처
케이윌을 포함해 유일한 기혼자 김영우는 “결혼을 해보니 ‘결혼’이라는 제도 자체가 좋아 권할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서로 잘 맞고 함께 오래 하고 싶은 사람을 만났는지가 중요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인호진은 “이야기도 털어놓고 의지할 수 있는 멤버들 같은 관계의 사람을 만들기가 어렵다”고 공감했다.
이에 케이윌은 “자연스럽게 (누군가를 만날) 기회가 없어졌다”며 “불혹과 코로나 19를 동시에 겪으면서 ‘기회가 안 올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한편, 케이윌은 오는 7월 24일 GS아트센터에서 개막하는 뮤지컬 ‘헬스키친’에 출연한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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