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7cm’ 이현이, 3kg 찐 몸매 맞아?..여전히 날씬한데 “살 안찌는 체질 취소”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6.15 19: 07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살이 쪘다고 고백했다. 
15일 이현이는 자신의 계정에 “최근에 3키로가 쪘어요. 홍콩에 다녀왔는데 홍콩에서 기름진 음식과 술 실컷 먹고 축구 비시즌이라 운동은 안하고 집에와서도 퍼져있었더니 어느날 청바지가 끼더라구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체중계 올라가보니 3키로가 쪘어요. 나 안찌는 체질이다 말했던거 취소…근데 살 찌니까 얼굴에 살 올라서 어려보여서(?)좋은데 몸이 옷이 안맞고 나이들면서 체중변화에 따른 얼굴과 몸의 부조화 공감하시나요”라며 토로했다.

사진 속 이현이는 화이트 셋업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에는 ‘+3kg’, ‘3키로 쪘어요. 얼굴이 동그래짐’, ‘홍콩음식+축구비시즌=3kg’ 등의 글을 덧붙였다.
하지만 이현이는 3kg 증량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시원시원한 기럭지에 변함없이 늘씬한 자태를 뽐냈다. 뿐만 아니라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더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현이는 지난 2012년 S전자 엔지니어 남편 홍성기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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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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