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현에게 직접 시범 보이는 이강철 감독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6.17 16: 23

1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린다.
홈팀 두산은 타카다를, 방문팀 KT는 사우어를 선발로 내세웠다.
KT 이강철 감독이 박영현과 투구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6.06.17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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