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창, 동점으로 연결된 아쉬운 실책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6.17 20: 57

17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KIA는 아담 올러, LG는 장현식이 선발로 나섰다.
8회초 1사 3루에서 KIA 정현창이 LG 문보경의 유격수 땅볼에 실책을 범하며 아쉬워하고 있다. 2026.06.17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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