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이서, 나이 속인 전남자친구 있었다 "40대인데 30대인 척"('내사랑 류이서')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6.18 19: 44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내사랑 류이서' 류이서가 과거 나이를 속인 남자친구가 있었다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18일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승무원 시절 소개팅 성공률 100%였던 류이서 레전드 꾸안꾸 메이크업’이란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류이서는 소개팅 메이크업인만큼 남편 전진에게 과거 소개팅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전진은 질투로 부글부글 끓었고, 류이서는 현명하게 모른 척 못 들은 척 넘기며 웃음을 자아냈다.
전진은 "만났던 남자친구 중 가장 나이 많았던 남자친구는 몇 살이냐"라고 물었다. 류이서는 “나는 나이 차이 나는 걸 별로 안 좋아한다. 그런데 두 살 정도 속인 사람이 있었다. 서른아홉, 마흔한 둘을 속였다. 그때는 그냥 웃었다”라며 남들이라면 크게 화를 낼 부분에 대해 대인배처럼 넘겼다고 말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류이서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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