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6월 호국보훈의 달 맞아 밀리터리 유니폼 착용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6.19 22: 41

우중 혈투를 벌였으나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는 19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연장 10회까지 가는 접전을 펼쳤지만 비로 인해 3-3 강우 콜드 무승부를 기록했다. 
경기에 앞서 한화 선수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26.06.19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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