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 김소영, 출산 2달 만에 부기 싹 빠졌네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6.24 22: 13

아나운서 출신 사업가 김소영이 출산 두 달 차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심플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24일 김소영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열었다. 계정을 통해 팬들과 소통이 잦은 김소영은 도서전 참석과 함께 큰딸 수아에 대한 근황, 그리고 태어난 지 9주차인 아들이자 막내 수호를 공개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날 김소영은 화이트 스프라이트 셔츠를 자연스럽게 바지 밖으로 빼고, 와이드 청팬츠를 입은 채 거울 셀카를 찍었다. 김소영의 하얀 피부와 자연스럽게 묶은 머리, 그리고 과하게 타이트하지 않은 셔츠의 핏은 여리여리한 느낌을 자아냈다.
무엇보다 두 달 전 아들을 출산했다고 믿기 어려운 김소영의 말끔한 핏이 더욱 시선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워킹맘에 자기 관리까지 열심이신 것 같다", "아나운서 때도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사업도 잘하고 오상진 복이 많은 듯", "넘 대단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소영은 MBC 재직 시절 동료 아나운서인 오상진과 결혼,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김소영 채널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