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 원장’ 이지현, 새치 염색하더니 긴 머리 싹뚝 잘랐다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6.27 15: 09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긴 머리를 싹뚝 잘랐다.  
이지현은 27일 “저 머리 짧게 잘랐어요. 어울리나요?? 전 너무 맘에 들어요. 어려보이기도 하고 훨씬 가볍고 깔끔하고 넘넘 좋아요”라며 단발 머리를 공개했다. 
이어 “미용 17년 경력 아린쌤 한테 잘랐어요. 매장에서 제 선생님이기도 해요 혼나기도 많이 혼나는데 진심으로 절 위해 걱정해주고 도움 많이 주시는 따뜻한 쌤”이라며 “우리 만나지 세달 동안 직업병인 하지정맥 수술을 두번이나 하시고도 직업정신 투철하게 다음날 출근하는 멋진 쌤. 테크닉부터 노하우까지 멘탈까지 배울점이 너무 많은 쌤”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제 인스타 보고 오셨다고 쌤한테 예약하시면 20% 할인해주신대요!!!!!! 제가 막 졸랐음요. 더운 여름 휴가 가시기 전에 예쁘게 머리 하러 오세요”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이지현은 길었던 머리를 어깨 길이까지 싹뚝 자른 모습이다. 한층 머리카락이 짧아진 비주얼이 산뜻해 보인다. 
한편 이지현은 두 번의 이혼 후 아들과 딸을 혼자 양육 중이다. /kangsj@osen.co.kr
[사진] 이지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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