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예원이 꾸준한 미모 관리로 눈길을 끌었다.
강예원은 1일 "오늘은 동사무소만 사부작 갔다가 집에서 일을 했는데요, 계속 소파에 늘어져서 핸드폰보며 일하다보니 자꾸
두턱이 되고 처져가는 느낌이 들어서 제 방식대로 압박붕대 말고 누워있어요"라며 "하루쯤은 늘어져 있어도 되겠죠? 오늘은 늦게자고 내일은 오전 8시 기상 밤늦게까지 화이팅"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제 매일매일 열심히 일만 해야해요. 일벌레로 살다 가렵니다. 일 할 때가 가장 행복해요. 건강하게 재밌게 살아요 우리"라며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예원이 쉬는 날 압박붕대를 하고 미모를 관리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최근 성형으로 달라진 얼굴을 드러낸 강예원은 예전과 비교해 훨씬 어려진 동안 외모를 자랑했다.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얼굴과 실제 47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이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앞서 강예원은 '미운 우리 새끼'와 유튜브 등 다양한 예능에서 눈 앞트임 복원 수술 등 7번의 성형 변천사를 고백한 바 있다.
그는 "앞트임을 한 게 아니라 앞트임을 했다가 망해서 20년을 살다가 막은 것"이라며 "코를 살짝 했고, 눈을 좀 여러 번 하긴 했다. 기억이 잘 안 나는데 7번이었다"고 말했다. 또한 "진짜 스트레스 받는 게 난 배우인데 작품으로 거듭나고, 연기로 기사가 많이 났으면 좋겠는데 앞트임, 성형 기사가 많이 나서 엄청나게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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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강예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