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스트레이 키즈, 기묘한 초현실의 세계에 빠지다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7.08 08: 15

컴백을 앞둔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초현실의 세계로 돌아온다.
스트레이 키즈는 8일 공식 채널을 통해 오는 8월 7일 발매하는 새 미니 앨범 ‘디스 앤 댓(THIS & THAT)’의 트레일러를 공개하고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
이번에 공개된 트레일러는 기묘한 초현실적 콘셉트로 진행됐다. 스트레이 키즈는 자유와 위로의 공간에서 마주하며 초현실적 설정을 펼쳐놓는다. 한 인물은 승민이 준 LP를 들고 정체불명의 트럭으로 걸어가 음악을 접하고, 스트레이 키즈의 세계로 빠져들었다.

특히 바리스타부터 셰프, 프토그래퍼, 경매사, 댄서, 베이커리 점원 등 모두가 스트레이 키즈의 얼굴을 하고 있어 기묘함을 더했다. 스트레이 키즈가 ‘디스 앤 댓’을 통해서 어떤 서사를 펼쳐낼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더불어 ‘Stray Kids Everywhere All Around The World’라는 문구가 더해지며 스트레이 키즈가 언제, 어디서든 함께 하는 든든한 존재라는 메시지를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스트레이 키즈만의 기묘하고 초현실적인 세계가 시네마틱 스토리로 펼쳐지며 기대감을 더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다가오는 8월 7일 새 미니 앨범 ‘디스 앤 댓’을 발표하고 컴백하며, 이에 앞서 오는 25일부터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새 월드투어 ‘런 잇(RUN IT)’의 포문을 연다. /seon@osen.co.kr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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