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노윤호, 감성 발라드 '보통의 이야기'로 상반된 매력 예고
OSEN 지민경 기자
발행 2026.07.09 10: 58

그룹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신곡 ‘보통의 이야기 (An Ordinary Story)’로 리스너들에게 깊은 여운을 예고했다.
오는 7월 20일 발매되는 새 싱글 ‘Time’s Tickin’’(타임스 티킨)에는 리드미컬한 에너지가 넘치는 타이틀곡과 유노윤호표 ‘감성 발라드’인 ‘보통의 이야기 (An Ordinary Story)’ 등 총 2곡이 수록돼 상반된 매력을 선사한다.

‘보통의 이야기 (An Ordinary Story)’는 잔잔한 피아노와 서정적인 스트링 선율이 어우러진 곡으로, 이별의 순간을 덤덤하게 받아들이는 감정선을 섬세하고 담백한 보컬로 녹여냈다.
또한 9일 0시 공식 SNS에는 거대한 원형 오브제와 강렬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 여기서 유노윤호는 ‘톱클래스 아티스트’다운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뽐내며 글로벌 팬들의 눈길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한편, 유노윤호의 싱글 ‘Time’s Tickin’’ 음원은 20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오픈되며, 현재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예약 구매할 수 있다. /mk3244@osen.co.kr
[사진] 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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