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청순부터 몽환까지..판타지 찢고 나왔다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7.09 11: 13

컴백을 앞둔 가수 선미가 파격적인 변신에 나섰다.
선미는 지난 8일과 9일 공식 채널을 통해 오는 15일 오후 6시에 발매하는 새 싱글 ‘포에버 줄라이(Forever July)’의 콘셉트 사진을 공개하고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이번에 공개된 콘셉트 사진에서 선미는 청순한 분위기부터 몽환적인 매력까지 다양한 얼굴을 담아냈다. 판타지 영화를 찢고 나온 비주얼과 여름에 어울리는 독보적인 아우라로 또 한 번의 레전드 콘셉트를 경신했다는 반응이다.

선미는 하늘색 우산과 내추럴한 스타일링으로 여름 영화 속 한 장면을 연출하는가 하면, 찢어진 데임과 자유분방한 포즈로 새로운 매력을 더하기도 했다. 청순하면서도 반항적인 무드로 선미만의 여름 감성을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몽환적인 분위기와 감탄 나오는 초현실 비주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선미는 어두운 배경 속 은은하게 퍼지는 빛, 하늘색과 분홍색이 어우러진 스타일링으로 판타지 느낌을 완성했다. 독보적인 분위기로 선미의 존재감을 드러내며 신보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선미는 이번 신보 ‘포에버 줄라이’를 통해 또 한 번 자신만의 음악 색을 굳힐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seon@osen.co.kr
[사진]어비스컴퍼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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