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그룹 아이오아이 멤버 청하가 '프로듀스 101' 시절의 교복을 언급했다.
12일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에는 '[한글자막] 아이오아이 전소미, 청하에게 갑자기 묻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청하와 소미는 '프로듀서101' 프로그램 촬영 당시의 기억을 떠올렸다.

이는 이용주가 물었기 대문. 소미는 "방송에서 여러 번 얘기했는데 가장 큰 불만은 너무 많은 옷을 싸들고 가야 했던 것이다"라고 털어놓았다.
이에 청하는 공감의 웃음을 보이며 "우리는 뭘 하는지 전혀 몰랐으니까"라고 전했다. 소미는 "(촬영 전에) 캐리어 2개에 옷을 꽉 채워서 챙겼는데 합숙하는 동안 등급 티셔츠 한 벌 입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청하는 "정확히는 등급 티셔츠, 맨투맨 하나, 그리고 교복이었다"며 "시간이 가면 갈수록 교복에서 안 좋은 냄새가 났다"고 설명했다.
소미는 "의상도 하나도 못 입고, 심지어 핸드폰도 걷었다"며 "나는 그때 15살이었다. 엄마한테 전화하고 싶었는데 그럴 수가 없었다. 대신 제작진이 가라는 대로 갔다"고 회상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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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피식대학'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