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몸매 낯설어, 지금은 다 내려가"...'43세' 강예빈, 자폭 발언에 탁재훈 '당황' [핫피플]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7.15 20: 37

방송인 강예빈이 필터링 없는 화끈한 입담으로 방송인 탁재훈을 폭소케 했다.
15일 오후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는 '강예빈, 저화질 캠 뒤에 숨어 수많은 남심을 울린 하두리 여신│ 노빠꾸탁재훈 시즌4 EP.36'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과거 큰 화제를 모았던 강예빈의 맥심 화보가 소환됐다. 자신의 전성기 시절 비주얼을 마주한 강예빈은 쑥스러워하는 듯하더니, 이내 "근데 지금 이 몸이 제 몸이 이제 이 몸이 아니에요"라는 말했다.

강예빈은 "낯설어요 이 몸이. 어떻게 이렇게 크지? 아니 저는 이게 되게 신기해요"라며 스스로도 믿기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에 탁재훈은 특유의 넉살을 발휘해 "그건 저는 모르죠"라며 선을 그어 폭소를 자아냈다.
강예빈은 아쉬운 표정으로 "지금은 다 다~ 다 내려가서"라고 털어놨고, 예상치 못한 묘사에 크게 당황한 탁재훈은 "뭐가 내려갑니까?"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이어 강예빈은 세월의 흐름을 쿨하게 인정하듯 "이 몸은 없어요 저에겐"이라고 쐐기를 박으며, 가식 없는 솔직함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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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노빠꾸탁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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