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이지현, 서인영 이어 유튜브 대박 날까 "두 번째 도전"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7.15 20: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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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이지현이 유튜브 개설을 예고했다.
15일 이지현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지현은 사랑스럽게 자신을 꾸민 썸네일용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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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은 "안녕하세요, 이지현입니다~! 어느덧 사춘기 아이 둘을 키우는 #엄마 로서 #헤어디자이너 로서 1분 1초 고군분투 현생을 살고 있는 중이에요~ 두 번째 유튜브 도전이에요 잘하는 건 없지만 포기하지 않는 건 잘해요 지금의 제가 되기까지 어설프고도 때론 눈물 짠한 이야기!!!!! 앞으론 더 날 것(?)의 '퀸지현'으로 만나 뵐게요! 매주 #목요일 오후 여섯 시 업로드!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려용"이라며 글을 적었다.
네티즌들은 "진짜 갓생 사신다", "헤어 디자이너에 간간이 방송 활동에 진짜 대단" 등 감탄을 금치 못했다.
한편 이지현은 두 번의 이혼 끝에 슬하에 1녀 1남을 홀로 기르고 있다. 또한 최근 서인영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에 출연하며 반가운 얼굴을 알렸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서인영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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