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나, 양세종에 팬심 고백..뜻밖의 커플룩에 미소 “제 마음 계속 표현할 것” (유인라디오)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7.15 20: 35

배우 유인나가 양세종에게 팬심을 드러냈다. 
15일 유튜브 채널 ‘유인라디오’에는 ‘오싹한 여름~에 누가 돌아왔~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유인라디오’에는 박은빈, 양세종, 옹성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유인나는 박은빈을 보자마자 “(은빈 씨에게) 일단 아까 오시기 전에 고백을 못 할까 봐 혼자 카메라를 보고 고백을 한 바 있다. 너무 정말 사랑하는 분”이라고 고백했다.

이어 양세종에게는 “그리고 세종 씨 제가 정말 팬이다. 제가 예전부터 양세종 씨 ‘사랑의 온도’ 열심히 챙겨봤다”라며 팬심을 드러냈다.
쑥스러운 양세종은 고개를 숙였고, 유인나는 “우시는 거냐”라며 “저도 기회가 오늘 뿐이기 때문에 제 마음을 계속 표현할 수밖에 없다. 감당해주세요”라고 전했다.
무엇보다 유인나는 “게다가 우리 오늘 둘, 둘 커플룩인 거 알죠?”라고 언급했다. 박은빈과 옹성우는 핑크색을 입었고, 유인나와 양세종은 블랙을 입은 것.
박은빈은 “그니까 너무 신기했다”라고 공감했고, 유인나는 “공교롭게 커플룩이 되어버렸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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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인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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