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웅인 딸 정세윤, 배우 준비···하정우→이탁수에 이은 배우 2세('옆집부부')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8.06 08: 29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옆집 부부 서현철 정재은' 정웅인의 첫째 딸 정세윤이 연기자 준비를 한다고 밝혔다.
5일 정재은, 서현철 부부는 연극 '베니스의 상인'을 관람하고자 딸과 함께 방문했다. 정재은은 박근형에게 따로 인사를 하러 갔다. 그곳에서 이상윤, 정세라, 김아영, 박명훈 등 출연 배우들과 인사를 나눈 이들은 바깥으로 나왔다. 신구와 박근형의 연극에다 기부 공연이라 연예인들이 무척 많았다. 손숙, 정수영 배우와도 마주친 서현철, 정재인 가족은 정웅인과 그의 첫째 딸 정세윤을 만났다.

서현철은 “너도 공연을 보러 다니네?”라면서 장난을 쳤고 정웅인은 “구독자 수가 얼마냐. 김강우는 100만 됐다는데”라며 놀렸다. 정재은은 "이렇게 딸이랑 둘이 다니냐"라면서 물었다. 그러자 정웅인은 “세윤이도 이제 (연기)해야지”라며 말했다. 장재은은 “연극해? 연극 전공했어요?”라며 반갑게 정세윤을 바라봤다. 정세윤은 “준비 중이에요"라며 수줍게 웃어 보였다. 이로써 배우 2세 계보에 최민식, 하정우, 이탁수에 이어 정세윤의 이름이 오를 날이 머지 않게 되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옆집 부부 서현철 정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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