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EXID 솔지가 골프 사랑을 드러냈다.
6일 솔지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솔지는 "명랑 골프를 사랑한다"라면서 골프 웨어를 챙겨 입은 채 필드에서 활약하는 모습을 보였다.


솔지는 일주일 전 호텔에서 가운을 입고 여유로운 모습을 보인 데 이어 골프라는 취미를 즐기고 있어 누구 못지 않은 여름 휴가를 즐기는 것으로 보였다. 다만 최근 한국의 기온은 몹시 높아서 불필요한 야외 활동 자제 권고가 내려올 정도로 무더운데도 불구하고 솔지는 아랑곳하지 않고 필드에서 버텨냈다. 그의 골프 사랑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네티즌들은 "진짜 골프 좋아하나 보다", "아무리 팔토시를 껴도 덥지 않나요", "시원시원하게 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솔지가 속한 EXID는 역주행의 시초로 '위아래'로 국민 떼창곡으로 사랑을 받았다. 솔지는 이번에 배우로서 서울교통공사 영화에 연기자로도 참여한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솔지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