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워킹맘이현이' 모델 이현이가 시청역과 관련해 아찔했던 추억에 대해 언급했다.
8일 이현이의 유튜브에서는 ‘콩국수 처돌이의 여름 별미 콩국수 맛집 뿌시기(소금파vs설탕파)’란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현이는 콩국수 러버로 서울 시내 유명 콩국수 맛집 네 군데를 가기로 했다. 첫 번째 가게에서 콩국수를 먹은 이현이는 두 번째 가게를 가기 위해 적당히 걸으며 소화를 하기로 결정했다.


시청에서 광화문으로 가는 길, 제작진은 이현이에게 추억이 없냐고 물었다. 이화여대 졸업에 모델 생활을 한 이현이이므로 서울 중심에서 추억이 많았을 것으로 예상됐다. 이현이는 “대학교 다닐 때 쪼리를 신고 비 오는 날 신으니 짝짝 소리가 났다”라며 “시청역 계단을 내려가는데 얼마나 시끄럽겠냐. 거기 계단에서 주무시던 노숙자 분께서 일어나시더니 ‘시끄럽다’고 나한테 본인 신발을 던지셨다. 그래서 혼비백산 돼서 도망간 적이 있다”라면서 의외의 경험담을 꺼내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이현이 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