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옳이, 한의사 남친과 상하이 데이트?…"주책 돌싱, 하고 싶은 거 다 하는 중"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8.09 20: 26

‘크리에이터 아옳이가 공개 열애 중인 남자친구와 중국 상하이에서 달달한 시간을 보냈다.
아옳이는 9일 자신의 SNS에 "유행하는 릴스 찍어봤어요. 주책 돌싱, 하고 싶은 거 다 하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중국 상하이의 한 호텔에서 여행을 즐기는 아옳이와 남자친구 김형배의 모습이 담겼다. 아옳이는 상하이 도심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곳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가 하면, 연인과 함께 유행하는 릴스 촬영에도 나서며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앞서 아옳이는 두 사람의 200일을 앞두고 남자친구에게 받은 대형 꽃다발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당시 그는 "다음 날 남친 도착, 꽃다발과 함께. 곧 200일이라고"라며 "프로포즈 아닙니다"라고 재치 있게 덧붙였다.
또 남자친구가 자신의 브이로그 촬영을 고려해 사진을 찍어줬다며 "유각을 아는 남좌", "팔불출 멈춰, 사진 100장 찍었어"라고 자랑하는 등 한창 달달한 연애 중인 근황을 전했다.
한편 아옳이는 2018년 결혼했으나 2022년 이혼했다. 이후 최근 유튜브와 SNS를 통해 한의사 김형배와의 열애 사실을 직접 공개하고 공개 연애를 이어가고 있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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