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안양에서 벌어진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서 창원 LG전에 패해 16연승에 실패한 안양 SBS의 단테 존스가 경기 후 뒤풀이 행사에서 팬이 입고 있는 유니폼 위에 사인해 주고 있다./안양=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11일 안양에서 벌어진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서 창원 LG전에 패해 16연승에 실패한 안양 SBS 선수단이 경기 후 뒤풀이 행사에서 팬들의 격려 메시지가 적힌 플래카드를 들고 플레이오프서의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안양=주지영 기
11일 안양에서 벌어진 창원 LG전에서 안양 SBS가 89-107로 패배, 16연승에 실패했다. SBS 양희승의 꼬마팬이 머리띠를 두른 채 응원하고있다./안양=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
안양 SBS의 16연승 좌절시킨 박종천 창원 LG 감독(45)이 경기 후 사의를 표명했다. 11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서 SBS를 107-89로 이겼으나 17승 37패로 현재 최하위에 처져 있는 박 감
11일 안양에서 벌어진 창원 LG전에서 안양 SBS가 89-107로 역전패, 16연승에 실패했다. SBS의 연승행진에 제동을 건 LG 코칭스태프와 선수들이 이미 승부가 결정난 종료 11.3초 전 박수를 치며 좋아하고 있다./안양=손용호 기자 spjj@poct
11일 안양에서 벌어진 창원 LG전에서 안양 SBS가 89-107로 패배,16연승에 실패했다. 김동광 SBS 감독이 경기가 끝난 뒤 씁쓸한 표정으로 코트를 빠져나가고 있다./안양=손용호 기자 spjj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
11일 안양에서 벌어진 창원 LG전에서 안양 SBS가 89-107로 패배, 16연승에 실패했다. 경기가 끝난 뒤 단테 존스가 웃옷으로 얼굴의 땀을 닦아내고 있다./안양=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11일 안양에서 벌어진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창원 LG전에 패해 16연승에 실패한 안양 SBS 선수단이 경기 후 팬들과 함께 하는 뒤풀이 행사를 가졌다. 선수들이 팬들이 만들어 사인한 격려 플래카드를 들고 있다./안양=주지영
11일 안양에서 벌어진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창원 LG에 패해 16연승에 실패한 안양 SBS 선수단이 경기 후 열렬히 응원해 준 팬들과 함께 하는 뒤풀이 행사로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안양=주지영 기자 jj0_jj0@poctannews.com (Copyrigh
7년간 1억 1900만 달러의 비싼 몸 카를로스 벨트란(뉴욕 메츠)도 결국은 사람이었다. 11일(이하 한국시간) 볼티모어전서 어설픈 수비로 구대성에게 시범경기 첫 실점의 멍에를 안겨 준 벨트란은 이날 경기 시작서부터 ‘공이 나에
11일 안양에서 벌어진 창원 LG전에서 안양 SBS가 89-107로 역전패, 16연승에 실패했다. 3쿼터 도중 김동광 SBS 감독이 이날 부진한 단테 존스에게 제스처를 써가며 '오늘 왜 그렇게 부진하냐'는 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안양=손용호
11일 안양에서 벌어진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 창원 LG전에서 89-107로 패해 16연승에 실패한 안양 SBS가 경기 후 팬들을 위해 뒤풀이 행사를 가졌다. 그룹 K-POP가 플로어 중앙에 나와 노래을 부르고 있다./안양=주지영 기자 jj0_jj0@pocta
11일 안양에서 벌어진 창원 LG전에서 안양 SBS가 89-107로 패배, 16연승에 실패했다. 안양 SBS 단테 존스가 창원 LG 페니가의 블로킹을 피해 페이드 어웨이 슛을 쏘고 있다./안양=손용호 기자 spjj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
11일 안양에서 벌어진 창원 LG전에서 안양 SBS가 89-107로 패배, 16연승에 실패했다. 3쿼터 초반 루스볼을 김영만(앞)과 양희승이 서로 잡으려 했으나 공은 아웃되고 말았다./안양=손용호 기자 spjj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11일 안양에서 벌어진 창원 LG전에서 안양 SBS가 89-107로 패배 16연승에 실패했다. 안양 SBS의 단테 존스와 창원 LG의 김훈이 공을 잡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안양=손용호 기자 spjj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
11일 안양에서 벌어진 창원 LG전에서 안양 SBS가 89-107로 패배 16연승에 실패했다. 안양 SBS의 단테 존스가 치어리더 사이에 들어간 공을 줍고 있다./안양=손용호 기자 spjj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11일 안양에서 벌어진 창원 LG전에서 안양 SBS가 89-107로 패배, 16연승에 실패했다. 창원 LG 김훈이 파울을 당하면서 어려운 동작으로 레이업슛을 던져 보너스 자유투를 얻어내고 있다./안양=손용호 기자 spjjspjj@poctannews.com (Copyright
11일 안양에서 벌어진 창원 LG전에서 안양 SBS가 89-107로 패배, 16연승에 실패했다. LG 김영만(오른쪽)의 돌파 때 뒤따르던 양희승이 허니컷의 스크린에 걸려 안타까운 눈으로 쳐다보고 있다. /안양=손용호 기자 spjjspjj@poctannews.com (Co
11일 안양에서 벌어진 창원 LG전에서 안양 SBS가 89-107로 패배, 16연승에 실패했다. 창원 LG의 조우현이 주니어 버로의 블로킹을 피해 레이업슛을 던지고 있다./안양=손용호 기자 spjj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
11일 안양에서 벌어진 창원 LG전에서 안양 SBS의 단테 존스를 좋아하는 꼬마 팬이 자신이 만들어 온 플래카드를 들고 응원하고 있다. /안양=손용호 기자 spjj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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