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만이 9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벌어진 K-1 월드 그랑프리 2005 서울 대회에서 우승한 후 트로피를 머리에 인 채 K-1걸들과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
9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벌어진 K-1 월드 그랑프리 2005 서울 대회에서 우승한 최홍만이 기자회견을 마치고 포즈를 잡고 있다. /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제 세계 무대에 도전하겠다’ 아시아를 제패한 ‘테크노 골리앗’ 최홍만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연신 싱글벙글하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최홍만은 1개월 반 동안 복싱 기술을 지도해 준 재일동포 신영호 코치에게 감사
9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벌어진 K-1 월드 그랑프리 2005 서울 대회 슈퍼파이트에 참가했던 레미 본야스키가 레이 마사의 경기에서 손쉬운 승리를 거두고 한국 팬들의 환호를 받으며 경기장을 빠져 나가고 있다. /손용호
9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벌어진 K-1 월드 그랑프리 2005 서울 대회 결승에서 최홍만이 카오클라이 켄노르싱의 얼굴을 양 손으로 잡고 기회를 노리고 있다. 마치 귀여운 어린애를 어루만지는 듯하다. /손용호 기자 spjj@pocta
9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벌어진 K-1 월드 그랑프리 2005 서울 대회 결승에서 최홍만이 공격을 하자 카오클라이가 등을 보이며 도망가고 있다. /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9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벌어진 K-1 월드 그랑프리 2005 서울 대회에 몰려든 관중들이 최홍만의 경기 모습을 보며 열렬하게 응원하고 있다. /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
9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벌어진 K-1 월드 그랑프리 2005 서울 대회 결승에서 최홍만이 태국의 카오클라이 켄노르싱의 공격할 곳을 찾고 있다. /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찬다고 다 맞으면 안되지.’ K-1 월드 그랑프리 2005 서울 대회 결승에서 카오클라이 켄노르싱의 하이킥을 최홍만이 슬쩍 피하고 있다. /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9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벌어진 K-1 월드 그랑프리 2005 서울 대회 결승에서 최홍만이 카오클라이 켄노르싱에게 복부를 얻어맞고 얼굴을 찡그리고 있다. /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
9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벌어진 K-1 월드 그랑프리 2005 서울 대회 결승에서 최홍만이 380㎜의 왕발로 카오콜라이 켄노르싱을 공격하고 있다. /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9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벌어진 K-1 월드 그랑프리 2005 서울 대회 결승에서 최홍만이 카오클라이 켄노르싱에게 니킥 공격을 가하고 있다. /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
9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벌어진 K-1 월드 그랑프리 2005 서울 대회 결승에서 최홍만이 카오클라이 켄노르싱을 저돌적으로 공격하고 있다. /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
9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벌어진 K-1 월드 그랑프리 2005 서울 대회 결승에서 최홍만이 카오클라이 켄노르싱의 안면에 왼손휘어치기를 명중시키고 있다. /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
‘관중들과 함께 테크노 댄스를’ ‘테크노 골리앗’ 최홍만(25)이 격투기 데뷔 무대에서 아시아 정상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며 특유의 ‘테크노 춤’을 관중들에게 선사했다. 19일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열린 K-1 월드 그랑프리
9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벌어진 K-1 월드 그랑프리 2005 서울 대회 결승에서 최홍만이 카오클라이 켄노르싱에게 왼손 휘어치기를 얼굴에 얻어맞고 있다. /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
9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벌어진 K-1 월드 그랑프리 2005 서울 대회 결승전이 끝난 직후 최홍만과 카오클라이가 서로 자신이 이겼다는 제스처를 취하고 있다. /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
9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벌어진 K-1 월드 그랑프리 2005 서울 대회 결승에서 태국의 카오클라이 켄노르싱을 물리치고 우승한 최홍만이 주심의 승리 선언을 듣는 순간, 만세를 외치고 있다. /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
9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벌어진 K-1 월드 그랑프리 2005 서울 대회에서 단숨에 우승한 최홍만이 태국의 카오클라이 켄노르싱을 물리치는 순간, 만세를 부르고 있다. /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
9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벌어진 K-1 월드 그랑프리 2005 서울 대회 결승에서 태국의 카오클라이 켄노르싱을 판정으로 물리치고 우승한 최홍만이 로프에 올라 관중들에게 인사를 하자 관중들이 열렬한 환호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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