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6 독일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 3차전 한국-우즈베키스탄전서 한국이 2-1로 이기는 데 공헌한 차두리가 스타킹을 벗기 위해 운동장에 앉아 있다./상암=손용호기자 spjj@poctannews.com (C
30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6 독일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 3차전 한국-우즈베키스탄전서 2-1로 이긴 태극전사들이 관중석을 찾아와 인사하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
30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6 독일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 3차전 한국-우즈베키스탄전 후반 결승골을 터뜨린 이동국이 교체돼 나오면서 벤치의 스태프들로부터 환영을 받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poctan
30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6 독일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 3차전 한국-우즈베키스탄전 후반 이동국의 두 번째 골이 터지자 한국 벤치에서 최주영 의무팀장(오른쪽)과 야스퍼트 피지컬 트레이너가 좋아하고
설기현이 결승골을 넣은 이동국을 껴안고 기쁨을 함께 나누고 있다. /상암=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동국이 통쾌한 두 번째 골을 넣은 후 ‘이젠 됐다’는 듯한 제스쳐를 써 보이고 있다. /상암=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30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6 독일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 3차전 한국-우즈베키스탄전 후반 이동국이 차두리의 도움을 받아 골을 성공시킨 뒤 두 번째 골을 의미하는 듯 손가락을 두 개만 편 채 특유의 날개
30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6 독일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 3차전 한국-우즈베키스탄전 후반 이영표가 선제골을 터뜨리고 오른손을 들고 기뻐하며 뛰어가는 순간 우즈베키스탄 선수들은 한숨을 짓고 있다./
30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6 독일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 3차전 한국-우즈베키스탄전 후반 이영표가 선제골을 성공시키자 한국 선수들이 몰려 들어 올라 타며 기뻐하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
30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6 독일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 3차전 한국-우즈베키스탄전 후반 이영표가 선제골을 성공시킨 뒤 오른손을 들고 뒤로 돌아나오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이영표가 선제골을 넣은 다음 양팔을 쭉 펴고 차두리의 축하 속에 골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상암=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30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6 독일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 3차전 한국-우즈베키스탄전 후반 이영표(12번)의 오른발 슛이 상대 수비의 몸에 맞고 꺾이며 골문 안으로 들어가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jj0jj0@pocta
30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6 독일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 3차전 한국-우즈베키스탄전이 시작되기 직전 많은 취재진이 한국의 본프레레 감독 앞에 몰려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
30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6 독일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 3차전 한국-우즈베키스탄전이 시작되기 앞서 애국가가 연주되자 관중석에 대형 태극기가 등장하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30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6 독일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 3차전 한국-우즈베키스탄전이 시작되기 앞서 정몽준 대한축구협회장이 본프레레 감독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jj0jj0@poctannews.com (Cop
2006 독일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 3차전 한국-우즈베키스탄전이 벌어진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붉은 악마들이 '절대 ★ 승리' 라는 카드섹션을 펼치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
30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6 독일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 3차전 한국-우즈베키스탄전 전반 차두리가 상대 수비수 니콜라예프와 볼을 놓고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30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6 독일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 3차전 한국-우즈베키스탄전 전반 이동국이 돌파하는 순간 뒤에서 마미노프가 밀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
30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6 독일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 3차전 한국-우즈베키스탄전 전반 이동국이 헤딩슛을 날리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30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6 독일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 3차전 한국-우즈베키스탄전 전반 자신의 헤딩슛이 골문을 벗어나자 이동국이 아쉬워하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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