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전주체육관에서 벌어진 전주 KCC와 TG삼보의 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4차전서 TG삼보의 스태프들이 벤치에서 일제히 일어나 심판에게 항의하고 있다. /전주=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
12일 전주체육관에서 벌어진 전주 KCC와 TG삼보의 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4차전서 전주 KCC의 추승균이 레이업슛을 던지고 내려오면서 볼이 골인되는 것을 고개를 뒤로 젖혀 확인하며 주먹을 불끈쥐고 기뻐하고 있
12일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의 잠실경기 4회초 1사 후 SK 김재현이 내야안타를 치고 1루에 나가자 LG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서용빈이 짐짓 팔로 김재현의 머리를 슬쩍 밀며 장난치고 있다. /잠실=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
12일 전주체육관에서 벌어진 전주 KCC와 TG삼보의 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4차전서 전주 KCC의 민렌드(가운데)가 TG삼보 김주성의 블로킹을 피해 슛을 던진 후 뒤로 넘어질 듯한 동작을 취하고 있다./전주=주지영 기
12일 전주체육관에서 벌어진 전주 KCC와 TG삼보의 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4차전서 골밑서 볼을 잡은 전주 KCC의 이상민의 동작에 모든 선수들의 시선이 쏠려 있다./전주=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
12일 전주체육관에서 벌어진 전주 KCC와 TG삼보의 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4차전서 40점을 넣어 승리의 주역이 된 전주 KCC의 민렌드가 특이한 농구화를 신고 경쾌한 스텝으로 드리블하고 있다./전주=주지영 기자 jj0
12일 전주체육관에서 벌어진 전주 KCC와 TG삼보의 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4차전서 전주 KCC의 이상민이 골밑을 향해 대시하는 순간 TG삼보의 김주성이 눈을 크게 뜨고 쫒아오고있다./전주=주지영 기자 jj0jj0@poctan
12일 전주체육관에서 벌어진 전주 KCC와 원주 TG삼보의 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4차전서 전주 KCC의 이상민이 리버스 레이업슛을 쏘고 내려오다 블로킹하려던 TG삼보 김주성의 오른팔에 머리를 맞고 있다./전주=주
12일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의 잠실경기 2회 말 선두타자로 나온 LG의 이병규가 세이프티 번트를 대고 1루로 뛰어나가고 있다. 타구는 아깝게 파울볼이 되었다. /잠실=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
12일 잠실경기 2회초 1사 1, 2루에서 SK 김재현이 친정팀 LG를 상대로 두 번째 타석에서 볼넷을 얻어 걸어나가고 있다. /잠실=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2일 전주체육관에서 벌어진 전주 KCC와 TG삼보의 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4차전서 4쿼터 막판 경기가 채 끝나기도 전에 KCC의 승리를 축하하는 폭죽이 터져 게임이 일시 중단되는 해프닝을 연출했다./전주=주지영
12일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의 잠실경기 SK의 2회초 1사 1루서 이진영의 안타 때 1루주자 김민재가 홈까지 파고 들어 세이프되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
12일 전주체육관에서 벌어진 전주 KCC와 TG삼보의 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4차전서 전주KCC의 워드(오른쪽)가 볼의 행방을 놓치고 반대편을 쳐다보는 사이 TG삼보의 강기중이 공을 줍고있다./전주=주지영 기자 jj0jj0@p
12일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의 잠실경기 1회초 1사 1,2루 SK로 이적한 김재현이 친정팀을 상대로 첫 타석에서 1루수 옆을 뜷는 적시 2루타를 치고 나가 권두조 1루 코치와 주먹을 부딪치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
12일 전주체육관에서 벌어진 전주 KCC와 TG삼보의 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4차전서 전창진 TG삼보 감독이 심판에게 화를 내며 상황을 따지고 있다./전주=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
12일 전주체육관에서 벌어진 전주 KCC와 원주 TG삼보의 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4차전서 TG삼보의 스토리가 골밑에서 볼을 놓치며 안타까운 표정을 짓고 있다./전주=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
12일 전주체육관에서 벌어진 전주 KCC와 TG삼보의 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4차전서 TG삼보의 여성팬들이 특이한 차림으로 응원하고 있다./전주=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
미국 연수 중 일시 귀국한 허재 TG삼보 코치가 12일 전주 KCC와 원주 TG삼보의 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4차전이 벌어진 전주체육관까지 원정 응원에 나서 후배들을 성원하고 있다./전주=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12일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의 잠실경기 1회초 1사 1,2루 sk로 이적한 김재현이 친정팀을 상대로 나온 첫 타석에서 1루수 옆을 뜷는 적시타를 치고 자신의 타구를 쳐다보고 있다./잠실=손용호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
"모든 선수들의 승리다". 12일 전주체육관에서 벌어진 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4차전서 또 역전승, 승부를 원점으로 돌린 신선우 전주 KCC 감독(49)은 승리의 공을 모든 선수들에게 돌렸다. 1쿼터를 17-20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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