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PSV 아인트호벤)이 대포알 슈팅과 감각적인 오버헤드 킥을 선보이며 또 다시 펄펄 날았다. 덕분에 아인트호벤은 데 그라프샤프를 뭇매로 4-1로 녹다운 시켰다. 이미 2경기 전에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지은 아인트호벤은 8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리그(2부)에서 활약하고 있는 설기현(26.울버햄튼 원더러스)이 정규 시즌 마지막 경기에 선발 출장,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 못했다. 설기현은 8일 밤(이하 한국시간) 열린 셰필드
‘짱가’ 장문석(31)이 LG의 지긋지긋한 5연패 사슬을 끊었다. 장문석은 8일 인천 SK전에서 7이닝 동안 산발 7피안타 5탈삼진 무실점의 깔끔한 투구로 연패를 끊는 스토퍼로 활약했다. 시즌 3승(3패)째. 장문석은 SK 킬러로 유명하
수원 삼성이 8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하우젠컵 대회 최종일 성남 일화전에서 1-0으로 승리, 지난해 정규리그부터 4개 대회서 연속으로 우승했다. 교체멤버로 들어가 후반 28분 결승골을 낚은 김대의(왼쪽)가
8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포항 스틸러스전서 서울의 김은중이 포항의 수비수 김성근과 몸싸움을 벌인 끝에 찬스를 놓친 뒤 아쉬워하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
8일 FC 서울과 포항 스틸러스전이 벌어진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을 찾은 요하네스 본프레레 국가대표팀 감독이 관전 도중 한 팬이 사인을 요청하자 힐끗 쳐다보고 있다. /상암=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8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포항 스틸러스전이 시작되기에 앞서 양 팀 선수들이 악수를 교환하는 순서에서 서울의 박주영과 포항의 이동국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박주영 옆에 서 있는 어머니가 이동국을
수원 삼성이 8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하우젠컵 대회 최종일 성남 일화전에서 1-0으로 승리, 지난해 정규리그부터 4개 대회서 연속으로 우승했다.경기 후 차범근 수원 감독이 골키퍼 이운재의 어깨를 두드려
어버이날인 8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에 앞서 서울 선수들과 부모들(용병들은 가족)이 꽃다발을 받은 뒤 함께 기념 사진을 찍고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어버이날인 8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포항 스틸러스전에 앞서 열린 행사에서 박주영이 어머니와 가볍게 포옹하며 이야기하고 있다. 서울 구단은 이날 어버이날을 맞아 선수들의 부모를 초청했다. /상
8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하우젠컵 대회 최종일 성남 일화전 수원 삼성의 곽희주가 슛한 볼이 골문을 벗어나자 차범근 감독이 직접 슈팅 자세를 취하며 시범을 보이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8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하우젠컵 대회 최종일 성남 일화전 후반 수원의 산드로(왼쪽)가 성남 문전에서 상대 수비수 김상식과 부딪치며 넘어지고 있다. 그러나 파울 선언은 없었다./수원=손용호 기자 spjj@poct
수원 삼성이 8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하우젠컵 대회 최종일 성남 일화전에서 1-0으로 승리, 지난해 정규리그부터 4개 대회서 연속으로 우승했다. 후반 교체멤버로 들어와 결승골을 터뜨린 김대의가 달려가
8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하우젠컵 대회 최종일 FC 서울과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에서 서울의 박주영이 동료에게 소리를 지르며 패스 사인을 보내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수원 삼성이 8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하우젠컵 대회 최종일 성남 일화전에서 1-0으로 승리, 지난해 정규리그부터 4개 대회서 연속으로 우승했다. 수원 선수들이 서포터스 앞에서 우승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
8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하우젠컵 대회 최종일 FC 서울과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에서 후반 교체멤버로 들어온 서울의 정조국이 찬스를 놓친 뒤 무릎을 꿇고 아쉬워하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poct
수원 삼성이 8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하우젠컵 대회 최종일 성남 일화전에서 1-0으로 승리, 지난해 정규리그부터 4개 대회서 연속으로 우승했다. 이날 결승골을 넣은 김대의가 우승트로피를 뜷어지게 쳐
수원 삼성이 8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하우젠컵 대회 최종일 성남 일화전에서 1-0으로 승리, 지난해 정규리그부터 4개 대회서 연속으로 우승했다. 고참 김대의(오른쪽)와 최성용이 함께 트로피를 높이 들고 좋
수원 삼성이 8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하우젠컵 대회 최종일 성남 일화전에서 1-0으로 승리, 지난해 정규리그부터 4개 대회서 연속으로 우승했다. 차범근 감독이 시상식에서 우승컵을 들어보이고 있다./수원=
수원 삼성이 8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하우젠컵 대회 최종일 성남 일화전에서 1-0으로 승리, 지난해 정규리그부터 4개 대회서 연속으로 우승했다. 시상대에서 나드손(왼쪽)과 산드로가 우승 트로피를 앞에 놓
박지현, 싱그러운 미소
미야오 엘라, '심쿵 애교'
하영,'시선 사로잡는 파격 드레스'
과즙세연, 아찔하게
골프 세리머니 이청용, 신태용 감독 저격??? [O! SPORTS 숏폼]
가을 나들이 나온 있지 포착[O! STAR 숏폼]
이주은 야구 대표팀 치어리더, 체코 전통 의상 입고 상큼 공연 [O! SPORTS 숏폼]
젠슨 황 샤라웃 받은 르세라핌 무대[O! STAR 숏폼]
에스파 카리나, 넘사벽 비주얼 [O! STAR 숏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