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의 잠실경기 5회초 1사 1,2루서 SK 2루 주자 조원우의 3루 도루를 잡기 위해 송구하다 엄지를 다친 홍성흔이 교체돼 나오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19일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의 잠실경기 SK의 5회초 1사 2루서 이호준의 안타 때 2루주자 김재현이 홈으로 뛰어 들어 세이프되고 있다. 포수는 홍성흔의 부상으로 교체돼 나온 용덕한./잠실=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19일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의 잠실 경기 SK의 3회초 1사 후 이호준의 유격수 땅볼을 두산 손시헌이 2루에 악송구, 타자 주자가 2루로 뛰자 백업을 들어간 2루수 안경현이 던진 2루 송구마저 나빠 2루 베이스 커버를 들어온 투
19일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의 잠실경기 두산의 2회말 1사 후 윤승균의 내야땅볼을 3루수 김태균이 더듬고 있다. 윤승균은 김태균의 에러로 1루에 진루했다./잠실=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
20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질 수원 삼성과 첼시의 친선 경기를 앞두고 19일 오전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양 팀 공동 기자회견에 참석한 피터 케년 첼시 사장, 차범근 수원 감독, 조세 무링요 첼시 감독, 이운재 수원 선수
19일 오전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차범근 수원 삼성 감독과 조세 무링요 첼시 감독의 기자회견에서 차 감독이 흐뭇한 표정으로 인터뷰하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n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19일 오전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차범근 수원 삼성 감독과 조세 무링요 첼시 감독의 공동 기자회견에서 두 사람이 상대 팀의 유니폼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주지영 기자jj0jj0@poctannews.con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
19일 오전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수원 삼성과 첼시의 공동 기자회견에 수원 선수 대표로 참석한 이운재가 깎듯하게 한국식 예의를 지키며 조세 무링요 첼시 감독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주지영 기자jj0jj0@poctannews.conm (Copyright
19일 오전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수원 삼성과 첼시의 기자회견에 앞서 차범근 수원 감독이 첼시 선수 대표로 나온 주전 멤버 마켈렐레(오른쪽)와 악수하고 있다. 왼쪽은 수원 선수 대표로 나온 이운재./주지영 기자 jj0jj0@poctan
19일 오전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차범근 수원 삼성 감독과 조세 무링요 첼시 감독의 기자회견에 앞서 두 사람이 포옹하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n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9일 오전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수원 삼성과 첼시의 공동 기자회견이 열렸다. 기자회견에 앞서 인사를 나눈 조세 무링요 첼시 감독(오른쪽에서 두 번째)가 피터 케년 첼시 사장(왼쪽)과 차범근 수원 감독에게 먼저 앉기를 권
19일 오전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차범근 수원 삼성 감독과 조세 무링요 첼시 감독의 기자회견에 앞서 두 사람이 양 팀의 유니폼을 교환하고 있다. 차범근 감독은 등쪽에 '1' 자와 영어로 '무링요'라고 적은 수원 유니폼을 준비
19일 오전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차범근 수원 삼성 감독과 조세 무링요 첼시 감독의 기자회견에 앞서 두 사람이 악수를 나누고 있다./주지영 기자jj0jj0@poctannews.con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8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삼성 하우젠 K-리그 FC 서울과 광주 상무의 경기 경기가 시작하기 전 상무 선수들이 관중석을 향해 거수 경례를 하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
18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삼성 하우젠 K-리그 FC 서울과 광주 상무의 경기 후반 광주 의 네 번째 골을 넣은 최종범(왼쪽)이 김용희와 어깨 동무를 하고 골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상암=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18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삼성 하우젠 K-리그 FC 서울과 광주 상무의 경기 후반 서울의 박주영이 광주의 수비수 박요셉보다 먼저 점프, 헤딩슛을 시도하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
18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삼성 하우젠 K-리그 FC 서울과 광주 상무의 경기 후반 광주 의 김상록이 서울의 수비수 프랑코 앞에서 팀의 다섯 번째 골로 연결된 슈팅을 날리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
18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삼성 하우젠 K-리그 FC 서울과 광주 상무의 경기 후반 35분 2-5로 뒤지던 상황서 자신이 얻은 페널티킥을 성공시켜 해트트릭을 기록한 서울의 박주영이 얼만 남지 않은 시간을 의식, 골문
18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삼성 하우젠 K-리그 FC 서울과 광주 상무의 경기 후반 광주 문전에서 서울의 박주영 정조국 등 여러 명이 공중볼을 따내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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