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의 ‘쿨 가이’ 박용택(26)의 연속 경기 안타 및 연속 경기 타점 행진이 막을 내렸다. 박용택은 28일 대구에서 벌어진 2005 삼성 PAVV 프로야구 삼성전에서 3타수 무안타 몸에 맞는 볼 한 개에 그쳐 연속 경기 안타와 연속 경기 타점
28일 잠실 구장서 열린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서 5-3으로 이겨 2연승을 거둔 두산 베어스 선수들이 경기 후 줄지어 서서 하이파이브로 승리를 자축하고 있다. 두산은 최근 연승도 연패도 없이 하루 이기고 하루 지는 행보를 계속했
28일 잠실 구장에서 벌어진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 두산의 5회말 2사 2루서 안경현의 좌전 안타 때 2루 주자 최경환이 여유있게 홈인, 5-2를 만들며 다음 타자 문희성과 하이 파이브를 나누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
28일 잠실 구장서 벌어진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 경기 5회초 1사 1,2루서 SK 김재현의 투수 앞 땅볼 때 두산 투수 금민철의 송구를 받은 유격수 손시헌이 1루 주자 이진영이 슬라이딩하며 들어오기 훨씬 전에 1루로 여유있게 송
28일 잠실체육관 일원에서 2005 아시안 X게임 이틀째 경기가 열렸다. 이명박 서울시장이 볼더링 스포츠 클라이밍에 직접 도전해 보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8일 잠실체육관 일원에서 2005 아시안 X게임 이틀째 경기가 열렸다. BMX 플랫 랜드 부문 참가자가 자전거를 좌우로 틀며 넘어질듯 말듯 아슬아슬한 묘기를 선보이고 있다. /주지영 기자 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
28일 잠실체육관 일원에서 2005 아시안 X게임 이틀째 경기가 열렸다. BMX 플랫 랜드 부문에 참가한 선수가 자전거 뒷바퀴를 들고 앞바퀴에 탄 채 묘기를 부리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28일 잠실체육관 일원에서 2005 아시안 X게임 이틀째 경기가 열렸다. BMX 플랫 랜드 부문 참가자가 자전거를 수직으로 세워 놓고 거꾸로 타 운전하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28일 잠실체육관 일원에서 2005 아시안 X게임 이틀째 경기가 열렸다. BMX 플랫 랜드에서 예선을 통과한 참가자가 결승에 앞서 자전거를 수직으로 세우고 앞바퀴에 올라가는 연습에 한창이다./주지영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
28일 잠실체육관 일원에서 2005 아시안 X게임 이틀째 경기가 열렸다. 구경 온 어린이가 기아자동차가 일반인들을 위해 마련한 시설에서 암벽타기에 도전하고 있다. /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28일 잠실체육관 일원에서 2005 아시안 X게임 이틀째 경기가 열렸다. 모터 X 시범에 앞서 한 선수가 연습하며 왼손만 오토바이 안장에 올려 놓고 밑에 있는 관중들에게 인사하고 있다./주지영 기자j 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
28일 잠실체육관 일원에서 2005 아시안 X게임 이틀째 경기가 열렸다. 모터 X 시범을 보일 한 선수가 연습하며 공중에서 두 팔과 다리를 놓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8일 잠실체육관 일원에서 2005 아시안 X게임 이틀째 경기가 열렸다. 모터 X 시범에 앞서 연습 중인 한 선수가 공중에서 핸들을 놓고 손으로 관중들을 향해 '사랑의 총'을 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
28일 잠실체육관 일원에서 2005 아시안 X게임 이틀째 경기가 열렸다. 모터 X 부문에 나온 선수가 시범경기에 앞서 공중묘기를 부리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8일 잠실체육관 일원에서 2005 아시안 X게임 이틀째 경기가 열렸다. 모터 X 시범에 앞서 선수들이 묘기를 연습하고 있다. /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8일 잠실체육관 일원에서 2005 아시안 X게임 이틀째 경기가 열렸다. 이명박 서울시장이 볼더링 스포츠 클라이밍 시범을 보인 뒤 보드를 선물로 받고 기뻐하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28일 잠실체육관 일원에서 2005 아시안 X게임 이틀째 경기가 열렸다. BMX 플랫 랜드 부문에서 예선을 통과한 선수들이 결승에 앞서 연습에 한창인 모습을 많은 관중들이 지켜보고 있다./주지영 기자 j 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
최태욱이 시즌 2호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시미즈 S-펄스서 공격형 미드필더로 활약하고 있는 최태욱은 28일 니혼다이라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세레소 오사카와의 나비스코컵 D조 4차전에 선발 출장해 풀타임을 소화하며 두 번째
이승엽(29, 롯데 마린스)이 시즌 11호 홈런을 터뜨리며 팀내 홈런 단독 선두로 치고 나갔다. 이승엽은 28일 지바 마린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요코하마 베이스타스와의 센트럴-퍼시픽 인터리그 5차전에서 1-2로 뒤진 8회 1사 주자 없
좌완 선발임에도 이례적으로 선발 출장한 이승엽(29, 롯데 마린스)이 시즌 두 번째 희생플라이 타점을 올렸다. 이승엽은 28일 지바 마린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요코하마 베이스타스와의 센트럴-퍼시픽 인터리그 5차전에서 2회 1사
미야오 엘라, '심쿵 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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